유니클로 질샌더 콜라보 근황 (+충격) 유니클로 질샌더 콜라보 근황 (+충격) 유니클로가 13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J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유니클로 명동중앙점과 강남 유니클로 신사점, 잠실 롯데월드점 등 주요 매장 앞에 사람들이 긴 줄로 늘어서기 시작했다. 지난해 시작된 일본산 불매 운동의 여파로 최근 일부 유니클로 매장이 철수하는 등 썰렁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만은 달랐다. 유니클로와 디자이너 질 샌더가 함께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출시된다는 소식에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몰렸다. 명동중앙점에는 오픈 전부터 100여명의 사람들이 모이자 유니클로 직원이 나와 매장 진입을 통제하기도 했다. 1인 구매수량을 품목별 1개, 총 10개로 제한했지만 주요 제품은 매장 오픈 5분 만에 순식간에 품절 됐다. 명동중앙점에는 .. 2020. 1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