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랩도 잘하는 'MC웅성'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랩도 잘하는 'MC웅성' 이날 사랑의 콜센타 방송에서는 톱6와 자신의 비즈니스 친구 이수영, 크러쉬, 그룹 'EXID'의 솔지, 이예준, 남승민, 옥진욱이 서로 대표곡 부른 후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을 가리는 대결을 펼쳤는데요. 먼저 무대에 오른 이찬원의 친구 옥진욱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18세 순이'를 소화하며 98점을 얻었고 다음 무대에서 정동원의 친구 남승민이 출격, 남다른 감성으로 '여백'을 선사하며 100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크러쉬는 본인의 색깔을 가득 담은 임영웅의 '이젠 나만 믿어요'를 탄생시켰고 레전드 무대를 만들면서 그 결과 99점을 얻으며 임영웅을 얼싸안고 기뻐했습니다.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 오른 장민호 친구 솔지는 애절함이 깃든 폭풍 가창력으로.. 2020. 11. 13.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