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아내의 맛 하차 진화 혜정 고열 딸 함소원 아내의 맛 하차 진화 혜정 고열 딸 어제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부부의 해산물 한판승부부터 딸 혜정이의 고열로 인해 급하게 병원으로 가는 등 정신없는 하루가 계속되는 그들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해산물을 손질하던 도중 딸 혜정이가 일어나서 나오는데 아침식사도 거부하는 등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함소원과 진화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있는 와중, 혜정이가 울음을 터트리면서 응급상황이 발생합니다. 부랴부랴 재어본 딸 혜정이의 체온은 39.5의 엄청난 고열을 내뿜고 있었고 당황한 진화는 병원으로 이동하자고 하지만 함소원은 민간요법으로 우선 열을 내려보자고 이야기합니다. 일견 당황스러운 함소원의 발언은 과거 딸 혜정의 에피소드로 인한 것으로 혜정은 어릴때 눈.. 2020. 10. 28. 이전 1 다음